틸테이블
굉장한 크기의 영롱한 연꽃
언젠간...... 키워보고싶어
귀여워용
엇
귀엽다
귀엽다 !
화분에 심은 박쥐란이 예쁜 줄 몰랐거든
얘 보고 감탄했어
친구 원픽
호야의 러너는 굉장하다
칼라데아 종류는 몰라!
이 종류가 여기저기 있더라고 귀여웠음
우리집 아마그리스도 블랙분에 있는데 정말 잘 어울려
칼라데아가 블랙분과 찰떡콩떡인듯
다 사고싶다,,
다 사고싶다,,222
333
천국 아입니까
못살아 진짜 ㅋㅋ 너무귀여움
야외에서 뭔가.. 하시던데
이때 시간이 14:30 즈음
일정을 빨리 끝내고싶어서 다음 장소로 도망갔어
슬로우 파머씨
(오픈형, 굉장한 더위)
식물에 관심 없는 사람들도 멈추게 만드는 외관!
입구
걸려있는 박쥐란의 크기가 엄청나다
여러모로 예쁘다
뒤에 강아지조리개까지 완벽
2층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초초초초대형 박쥐란
ㅋㅋㅋㅋ이게 맞나 싶을정도 멋있더라
2층은 에어컨이 안돌아서 얘만 보고 호다닥 내려감
괴마옥
아트스톤 식재
타공구멍 뚫어놓은걸 사이즈별로 판매하더라공
굉장히 예쁜 카운터
포스터도 팔길래 한장 사오고 싶었는데 더워서 볼 정신이 없었어
나올 때 보니 작은 파인애플이 있었다 ㅋㅋㅋㅋ 귀여워
성수역 갈 일 있으면 두군데 다 둘러보기 좋아!
하지만 더워서 쓰러질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가을쯤 실행하길 추천해
이제보니 슬로우파머씨에선 힘들었는지 사진이 별로없다 ㅋㅋㅋㅋ
그러곤
웨이트 끝나고 걷다보니 하늘이 되게 예쁘더라!
더위 한풀 꺾이면 구경하기 좋을 것 같아
틸테이블은 예쁘고 특이한 토분에 식재된 식물 구경 위주
슬로우파머씨는 목재가구 위주의 공간에 채워진 식물 구경 위주
힙하고 낭낭한 감성 챙기러 다녀오고 싶을 때 추-천해
와 예쁘다 사진 찍느라 고생했어!
오호… 저런곳도 있었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네 날 시원해지면 가봐야지
예스예스 슬로우파마씨 입구쪽에 보면 구형테레비 있는데 거기서 사진찍기 딱좋음 ! 정말 많이 시원해지고 다녀오시오
ㅋㅋㅋㅋ 결국 더위를 뚫고 갔다왔구나!!
자꾸만 생각나더라 그래서 호다닥 다녀왔지!! 슬로우파머씨같은 온실 갖고싶어졌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