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7시쯤 창에 빛 드는거 보면
주섬주섬 일어나 식탁에 화분 밤새 얼마나 자랐는 지 살펴보고
창문 드르륵 열고 밖에 내놓고
상쾌한 아침 공기도
자다 일어난 댕댕이랑 같이 쐬고
데이지 꽃씨 뿌린건 ㄹㅇ
어떻게 케어할 지 몰라서 알아서 자라라고 하기로 함..
히메가리가 없어서 물만 줘도 누워서
오늘 저녁부터 저면관수 해볼려고
바질쟝 첫 순지르기 한 자리쯤 새싹 두개 나기 시작
너무 귀여움
밤새 키도 한 일센티 큼 ㅋㅋㅋ
또 베란다 열고 나무도 내놓고
장미 가지가 새로 났음!!!
첨부터 가시달린 가지가 자라기도 하는구나 ㅋㅋㅋㅋ
진짜 이것도 가지라고 커여운 가시
꽃봉오리도 어디오디 올라오나 구경하고
세상 힐링이 없는 거시야~~
질문) 장미전용 비료 바질한테 줘도 되나요?
비료 준 바질 냠냠해도 되나요?
비료 준 바질 냠냠해도 돼요~
오 이거 보고 우리집 베란다에 씨뿌리고 까먹엇던게 바질인걸 알게됬어!!! 식물들 다들 넘이뿌당ㅋㅋㅋ
10짤 댕댕이 보고 함박웃음 ㅋㅋ 귀여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