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자동 디퓨징 장치 달고
커튼이나 누가 자동 조절 시스템까지 하것슈..
1.파장,
2.질소 칼륨 제공 (열)
3.자연적인 리듬과 생장 조절,
4.자외선 (이게 특히 사기)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괜히 고대에 태양을 신으로 섬긴게 아님
다만 집에서 키우기엔 쉽고 지속적이니까 식물등 쓰는건데
대다수 식물등 성능 꽝이거나 데이터 뻥튀기가 엄청 심해
전기비는 덤이고
돈많으면 미니온실이나 베란다가 짱이야 다만 관리가 어려워서 그렇지.
손재주 좋고 전기, 모듈 작업, 농업 지식 있음 자동화로 가능하다. "물론 지식과 돈"이 필요해.
괜히 외곽만 나가거나 도시쪽 잘 찾아보면
월세나 세컨하우스 농막등등 다육이나 분재 가든 운영하는 분들이 한둘이 아니기도해..
파키푸스 발아가 어렵다고???
돈많고 여유 있음 "태양" 이 짱이다.
물론 돌고 돌아 "돈 + 부동산"
가시광선 파장은 식물등도 있는거 아닌가.. 자외선이 광합성에 도움역할을 한다는건 처음 들어봤는데 과학적 지식맞아?? 2번은 열이 질소칼륨이랑 어떤 상관이지?? 시비거는거 아니고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봄
광합성에 도움 역할인지는 몰라도 UV칩이 들어있는 식물등도 있더라
파키푸스 너가 발아 시킨거임?
근데 웃 자랐다 야..
이거 파키푸스 맞아? 잎 모양이 아닌데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식물등 수준이 낮아서 그렇지 미국에선 부갤주 재배에 죄다 고성능 식물등 씁니다
베란다에키우는데 빛 안들어와서 식물등 도배함
파키푸스 지금 땡볕에 굽고 있는데 안되 ㅡㅡ 아오 파키푸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