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도지사를 봤는데
도지사 얼굴을 모름. (사람들이 도지사라고 하더라)
본인은 스카우트 복장인데 같이 다니는 사람은 양복?
세미정장? .. 그런거 입고 다니더라. (생각해보면
그런데 저런 복장하는 사람들은 잼버리 참가는 안하는게
맞을듯. ) 스카우트 복장이 주름 칼같이 잡혀있는게 함정
(참가자들 저런 풀 말고 시멘트 바닥이면 매트 하나 깔고
바닥에서 자기 때매 절대 각 안나옴. 텐트에선 바퀴나온다함)
여튼 난 살아서 돌아왔고. . 율마도 잘 살아있더라.
율마 사진은 내일 ㄸ ㄹ ㄹ
고생했어., 무사히 돌아왓구나.. - dc App
ㅇㅇ 오늘 막날이라고 온갖이벤트 다 발생하고 예술이었다. 근무시작 4시간도 안되서 .. 하긴 어제는 에어컨때문에 전기 잘못되서 불타고 .. 후 ..
더운데 고생해따
아 세상에 진짜 고생했다,,
미안하다는 말만 한 100번 넘게한듯 ㅠㅠ
고생했다..
와 잼버리 개헬이었다는데 거기 갘ㅅ다오셨나요...
… ㅇㅇ…
고생하셨음ㄷㄷ 살아서 다행
헉ㅋㅋㅋ뉴스 계속 뜨고 영국빤쓰런 치고 호텔 갔다던데 어때? 정말 더워?
에어컨 풀로 돌려도 어떤데는 실내온도 38도였다고 함. .
영국 도망간거 .. 거기 애들은 모르는 듯함 ㅠㅠㅜ 괜히 물어봄 ㅠㅠㅠ
영국 입영늦게해서 영지 배정도 늦고 .. 텐트도 배포안되서 .. 하루 노숙했다는 이야기도 돌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