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개념 없다가 이제 천천히 배워가는 식린이야
흙도 상토가 좋다 그래서 바닥에 20%정도 하이드로볼 사서 깔고, 다이소에서 상토 사서 흙으로 다 채웠는데
이렇게 했는데 식물은 잘 자라지만 자꾸 곰팡이가 하얗게 생겨. 이것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화분보다 작은 식물을 키워서 그런지 조금 물을 자주 안줘도 되어서 뭔가 잘 안마르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한번 흙을 배합해서 해보고 싶어 처음으로!
이곳에서 펄라이트, 녹소토, 휴가토, 훈탄, 바크, 산야초 외에 이런 다양한 재료 이름만 들었는데
저걸 다 사긴 그렇고 2~4가지 정도 사서 거의 최고에 흡사한 흙을 만들어보고싶어
그래서 어디서 어떻게 사서 대략 어느정도로 배합하면 되는걸까? 키우는건 그냥 프라이덱, 퓨화 같은 관엽들이야
관엽 키우면 상토, 오키아타바크, 펄라이트, 바이오차 정도만 있으면 되고 다이소 상토는 묵은 경우가 많아서 곰팡이 잘생겨요 - dc App
당당배합 검색해서 그대로 배합하면 굳 - dc App
아하 알아볼게 고마워! 다이소라 그런가..
나는 잘 모르고 귀찮을때 산야초를 올라운드로 사용하긴 함 상토랑 반반씩 섞으면 배수 하나는 기가막힘
근데 관엽이면 산야초 말고 상토에 코코피트 펄라이트 섞어서 쓰는데 다른 사람들이 더 잘 알겠구나 싶음 관엽은 잘 몰라..ㅋㅋ
근데 산야초 검색해보니 되게 돌같은데 흙의 양분이 없으면 어떻게해? 그냥 돌은 물 잘빠지는 자갈같은 거 아냐? 상토 반만 넣으면..
작은 식물들이야 뭐 상토의 양분 다 빠지기도 전에 화분 안에 뿌리 꽉차서 분갈이 해야 할 시즌 오니까 괜찮고 큰 화분은 그만큼 상토 많이 들어가기도 하고 액비 같은거 물에 타서 주면 된다고 생각함
잘 모를땐....개인적인 거지만...상토에 펄라 정도만 해도 잘 자라... 과습이 걱정스런 넘들은 펄라 많이 넣어주면 좋고... 이후 하나 둘 늘려가면서 조합해보면....울집에서 내가...일케 해서 키울때 젤 잘 크는구나...하는 조합으로...
바닥에 하이드로볼을 왜 깔아?
뭐 배수층이라고 깔라고해서 깔았는데??
돌을 까는건 괜찮은데 하이드로볼은 안됨. 너의 식물 과습으로 다 죽음. 하이드로볼은 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