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군
안 필요..?
좋은 흙 썼나보네, 잎이 반딱반딱 튼튼하다
그냥 상토에만 키우다가, 퇴비 조금이랑 님유박 해서 비료줬음! 야외라 잘 자라는듯!
원래 유박이 보약이여
그렇군 유박 잘질렀다
백개요??
말만 백개지 더 있음 파종을 많이해서..
역시 광량좋으니까 때깔좋은거보소
역시 야외가 벌레랑 날씨 좃같을때 제외하곤.. ㄱㅊ은듯..
헐 키우고 싶긴한데 하나 더 데려오면 엄마가 뒷목잡고 날 집에서 내보낼듯 맛있ㄱ...아니 예쁘다 반딱반딱
하나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바질은 따먹을 수도 있으니까.. 잘 생각해보고.. 괜찮으면 댓글 달아줘..
하나하나 화분해줘서 잘크네 정성이 보임 더 큰 요인은 땡볕이고 부럽
부러우면.. 데려가요.. 착불로 보내드림..
아앗... 2년넘은 바질씨앗 어제 파종햇는데
바질 발아율 좋으니까 2년 넘었어도 잘 자라지 않을까 싶소잉.. 일단 기다려보고 안올라온다 싶으면 연락주소
부자군
안 필요..?
좋은 흙 썼나보네, 잎이 반딱반딱 튼튼하다
그냥 상토에만 키우다가, 퇴비 조금이랑 님유박 해서 비료줬음! 야외라 잘 자라는듯!
원래 유박이 보약이여
그렇군 유박 잘질렀다
백개요??
말만 백개지 더 있음 파종을 많이해서..
역시 광량좋으니까 때깔좋은거보소
역시 야외가 벌레랑 날씨 좃같을때 제외하곤.. ㄱㅊ은듯..
헐 키우고 싶긴한데 하나 더 데려오면 엄마가 뒷목잡고 날 집에서 내보낼듯 맛있ㄱ...아니 예쁘다 반딱반딱
하나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바질은 따먹을 수도 있으니까.. 잘 생각해보고.. 괜찮으면 댓글 달아줘..
하나하나 화분해줘서 잘크네 정성이 보임 더 큰 요인은 땡볕이고 부럽
부러우면.. 데려가요.. 착불로 보내드림..
아앗... 2년넘은 바질씨앗 어제 파종햇는데
바질 발아율 좋으니까 2년 넘었어도 잘 자라지 않을까 싶소잉.. 일단 기다려보고 안올라온다 싶으면 연락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