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세개집에 막왔을때 너무 아팠던 가지들 두개이 두개는 더 자라지도 못하고 힘아리도 없어서 쳐주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애가 약하다고 미루다가 약간 늦어짐그리고 너무너무 낮은 곳에서 나서 흙이랑 부비적대는 애 하나진짜로 흙이랑 딱붙어있어서 이거 자르려고 가위 넣었더니 목대가 들썩임뿌리 상한건 아니겠지세력 개강함별일 없으면 이제 쭉쭉 위로 올릴거같아요 굳
모지 다들 커지는거 같은데 울집애만 거의 그대로네
글고 내껀 잎 앞면도 붉어졌어 빛이 넘쎈가 싶어서 약한데로 뺐더니 하루만에 잎 네장 떨궈서 무서워서 도로 갖다놈…
헉 어째서... 분갈이는 하셨던가요
안했눈뎅
혹시 모르니 한번 넓혀보시는건 어떠심
얼음인건 아니고 계속 신엽은 내는데 마디가 짧고 가지길이가 짧게 커서… 잎색은 왜 붉지
쟤 저희집 처음 왔을때 좀 붉은색이었어요 한 며칠만에 지금처럼 앞뒤 다른 색 됐지만 어딘가 불편해하는거같긴 한데 뭔지 모르겠네요
울집애는 울집 첨왔을땐 앞면이 은청색이었는데 붉어짐…빛이 강한거 같긴한데 잘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