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름이 까라솔이었군요ㅡㅜㅜ
다육이종류로만 검색하니 너무나 많은 종류가 나와서 사진만 보다가 결국 포기했는데ㅜㅜ 이름이라도 알게되어 다행이네요ㅜㅜ 뭔가 겨울에 잘자라는 아이같은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ㅜㅜ
익명(121.168)2023-08-06 11:04:00
싱싱해보이는 큰 잎 하나 흙에 꽂아뒀는데 새까맣게 변하길래 그것도 아닌가 싶어서 손도 못대고 있었어요ㅜㅜ 감사합니다!! 잎꽂이 검색해볼게요!
익명(121.168)2023-08-06 11:12:00
다육이 종류는 원래 여름에 힘들어하긴 해요. 무름병이 잘 돌아서 여름에는 아예 쪼글거리든 말든 단수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한달에 3번은 좀 많긴 했네요. 잎꽂이가 되는 종류라면 좋겠네요. 잎꽂이는 흙에 바로 꽂지 말고 그냥 아무데나 던져놔도 돼요. 뿌리나 애기얼굴 나온 담에 흙 위에 얹어줘도 됩니다.
아 이름이 까라솔이었군요ㅡㅜㅜ 다육이종류로만 검색하니 너무나 많은 종류가 나와서 사진만 보다가 결국 포기했는데ㅜㅜ 이름이라도 알게되어 다행이네요ㅜㅜ 뭔가 겨울에 잘자라는 아이같은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ㅜㅜ
싱싱해보이는 큰 잎 하나 흙에 꽂아뒀는데 새까맣게 변하길래 그것도 아닌가 싶어서 손도 못대고 있었어요ㅜㅜ 감사합니다!! 잎꽂이 검색해볼게요!
다육이 종류는 원래 여름에 힘들어하긴 해요. 무름병이 잘 돌아서 여름에는 아예 쪼글거리든 말든 단수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한달에 3번은 좀 많긴 했네요. 잎꽂이가 되는 종류라면 좋겠네요. 잎꽂이는 흙에 바로 꽂지 말고 그냥 아무데나 던져놔도 돼요. 뿌리나 애기얼굴 나온 담에 흙 위에 얹어줘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