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ccb9cc5895f58cd7bfc520d2f76074cd450fbb99fba02cd574f36cf43


오픈된 공간임에도 공기가 습한 음지라서

대충 던져둔 다육이 알아서 자라난다


7fed8275b58a68f351ee8ee743857373c54cb85ee14ba4118ec5159d18edf116


빗물이 고여있는 모종판 카트 아래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58de154334281b86bd58581ca1673e4dbfe3ea291d014d56bd1f0


...올챙이가 살고있네?

물 안주면 나중에 말라죽겠지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ecf3ff09d717fd660ca5a4d542a620460e2f692297f88731dc389bd


한 낮 뜨거운 햇빛을 피하기 위해

잘라둔 모종판 안에 쏙 들어가서 자고있던 개구리

엉덩이에 흙 묻은거 귀여워

27b0c02eb1c576ac7eb8f68b12d21a1d3ec615556cfc10

해 질때 일어나는 백수의 느낌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