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빠따 리들리
저게 다 익은거 같은데도 스스로 안떨어져서 비닐에 싼 채로 손톱으로 긁어봤더니 긁히더라고?
이만큼 나옴
예전에 연잎고사리 포자 다 날라간 마른포자낭인줄도 모르고 해놨던 망한 배양통은 훌륭한 톡토기 배양통이 되었길래
(열어보니 다글다글)
반으로 나눠담음
투척
공유기 위에 올라가
2빠따 은청개
은청개 채취 과정은 없어
잎 안자르고 달린채로 작은 통 대고 긁다가
방바닥에 고공투하함
진심 단전에서 끌어올린 괴성질렀다 하…
와중에 어느 화분으로 날려들어갔을지 모르겠네
여튼 그러모아서
살포
저게 잎 하나에서 긁어낸 양이야 엄청 나옴
포자를 뺏기고 추레해진 은청개잎..
너무 대충 긁은 티나나
아직 긁지않은 포자가
두 잎이나 남아있다
얘넨 좀 덜 익은거 같아서 일단 냅둬보는 중
성공하면 돌아올게!
발아 성공기원!!!!!!!
은청개 저 풍성한 포자 맛있어보여요 리들리도 화이팅
삐르고 쉬운 발아 가즈아!
헉 기대된다 기대된다 꼭 성공하길
야 얘는 포자가 무늬같다. 일단 줄부터 서봄ㅋ
리들리 포자엽 귀엽다. 티스푼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