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꽃이나 심은 꽃들 죄다 한 번씩 사진을 남겨두니 갤러리가 꽃밭이야...ㅋㅋ 이제 주변에서 찍을 꽃 사진이 없어... 이건 제주도 시장 지나가면서 본 장미꽃인데 너무 이쁜거야 2만원? 이라고 했는데 이미 누가 사놓고 맡긴거라 하더라.. 그래서 일단 사진을 찍은건데 혹시 품종 아시는 분?
나도 이게 좋더라. 식물 키우기 전엔 갤러리에 내 일 관련 증거물들(?)만 가득해서 진짜 삭막했는데.
식물 키우기 전부터 꽃사진이 많았던 나는 준비된 인재!<< 그런데 사람 사진이 없어서 다른 의미로 삭막함..ㅋㅋ
나도 우리집 마당에 나는 꽃들 사진 찍는데 단톡에 이쁘지 하고 올리면 어머니 오셨냐며 놀림당함 ㅠㅠ
작약꽃 프사 6년째 안바뀌는 사람... 스마트폰 활용률이 부모님과 비슷함..
중간에 첩자가 있는거 같은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