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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브리카타 이게 너무 만들어보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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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동안 에어콘 틀어놓은 거실임에도 땀을 한다라이 흘린 결과물





없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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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얼핏보면 난초부작같음
(이라고 믿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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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마로메나하고 뚜옌이도 분갈이
뚜옌이는 자꾸 잎이 바닥에 닿아서 뭐 받쳐놨는데 끌리는 잎 잘라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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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살이가 살짝 빨개진것 같아 앞모습이 너무 궁금함
근데 귀찮음이 이겼다
있다가 물줄때 꺼내봐야지..



임브리카타 저리만 해놔도 활착 하려나
매일 분무해줘도 안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