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브리카타 이게 너무 만들어보고 싶었음 3시간동안 에어콘 틀어놓은 거실임에도 땀을 한다라이 흘린 결과물 멀리서 얼핏보면 난초부작같음 (이라고 믿고있음) 호마로메나하고 뚜옌이도 분갈이 뚜옌이는 자꾸 잎이 바닥에 닿아서 뭐 받쳐놨는데 끌리는 잎 잘라도 되려나 립살이가 살짝 빨개진것 같아 앞모습이 너무 궁금함 근데 귀찮음이 이겼다 있다가 물줄때 꺼내봐야지.. 임브리카타 저리만 해놔도 활착 하려나 매일 분무해줘도 안되려나
와 저거 엊그제 인터넷으로 보고 진짜 이쁘다 했던건데 활착 하면 또 보여줘!
다 말라버리는건 아닌가 걱정된다 고습 요구한다는디ㅋㅋ 되면 꼭 자랑글 올리께
오
될까ㅋㅋㅋㅋ
이 집은 식질의 차원이 다르구나. 자리잡으면 이쁘겠다. - dc App
자리는 없는데 호야는 사고 싶고 뭐라도 해보고 싶으니 지랄병 나는겨ㅋㅋㅋ
ㅋㅋㅋㅋㅋ나도 방금 푸비 스플이랑 리 신엽 너무 궁굼한데 귀찮아소 안 봄ㅋㅋㅋㅋㅋㅋㅋㅋ사는거 다 똑같굼ㅋㅋ
다 귀찮다 감탄은 있다가 관수시간으로 미루겠다ㅋㅋㅋ
임브리카타 접힌거 쫙쫙펴서 굴피에 챡챡 붙여주고싶다
나도 그러고 싶었는데 조금 힘주니 허연피를 뚝뚝 흘리드라ㅋㅋㅋ 호야카페서 안에 수태 끼워넣으라고 하던데 오늘의 할일은 아닌듯. 다음 기회에...ㅋㅋㅋ
재미게따ㅋㅋㅋㅋ 형네 가서 내가 하구싶다 하지만 갖고싶진 않아… 난 쟤 붙어있는게 깍지같아서 좀 징그..ㅋㅋ
개각충 그 잡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