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을 정리하자면 식물을 키우려면 ph 5~7 약산성을 반드시 유지하고 산성에서 킬레이트화가 힘든 칼슘은 따로 쳐리해줘라 이말 임. 낄낄.. 그래도 이해 안 가면 어쩔 수 없고
식갤러 1(119.195)2023-08-06 23:21:00
답글
문과였음ㅠㅠ
식쇼멈춰(qkrwjd12)2023-08-07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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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7 10:51:36.28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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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분포도같은건 보통 목적이 어느정도에 평균적이 있냐, 를 보기위해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 그런것을 감안해 보앗을때 기본적으로 효율이 가장 높고, 범용적인 구간은 PH5~PH8 사이라는거 아닐까?
아니(1.228)2023-08-06 23:16:00
답글
이러한 조건이 필요하니까, 어떤 특정 기준이 있고, Ph의 불균형으로인한 증상이 식물에게서 발현하였 때 바로 저 기구를 이용해서 검증해보고 맞춰준다면 불균형으로인한 이슈를 대처가능할 수 있다는거고
아니(1.228)2023-08-06 23:18:00
답글
즉 우리가 저 책을 읽고 해봐야할 것은 우리의 작물들이 요구하는 PH값을 기록한 뒤, 나의 환경이 어떤지 측정해보고, 높거나 낮다 라는 범위에대한 이해가 됐다면 저 챕터는 기초는 끝난거라고 봐
아니(1.228)2023-08-06 23:19:00
답글
심화의 경우 작물별 PH농도의 불균형으로 인한 증상들을 체크할수있는 정도를 알 수 있는 정도라면 충분하겠지?
아니(1.228)2023-08-06 23:20:00
답글
그리고 저 데이터를 보았을때 무기물에 대한 부분은 한쪽으로 치우친 데이터, 즉 산성이냐, 염기성이냐를 분석해본다면 응용의 단계로 분석해볼 경우 치우친 토양의 PH를 각각의 특성들을 이용해서 미세 조정해줄 수 있을 수 있겠다. 라고 분석할수있겠지
아니(1.228)2023-08-06 23:21:00
답글
대표적인 사례로 너무 토양이 산성화되었을때 석회가루나, 조개껍데기가루를 뿌려주는 이유가 설명이 되겠지
아니(1.228)2023-08-06 23:22:00
답글
캬 고마워 미쳤다 선생님이야?
식쇼멈춰(qkrwjd12)2023-08-07 00:06:00
답글
식물갤뉴비
아니(1.228)2023-08-07 01:20:00
식물의 특성에 맞게 Ph5-7 정도의 흙배합을 해주는게 좋고, 그 영역 내에 있는 재료들을 참고용으로 보여준 거 아닐까??
김이박식린이.(tkxkd94)2023-08-06 23:17:00
답글
이 영역이 양분흡수 효율ㅇ 제일 높은거공
김이박식린이.(tkxkd94)2023-08-06 23:18:00
책 받으신거 부럽네요
00(221.147)2023-08-06 23:23:00
답글
ㄹㅇ 하
아니(1.228)2023-08-06 23:28:00
pH에 따라 식물이 성분을 흡수하는 효율이 달라져요 상토 pH7 이 넘는다면 알루미늄을 다라이로 들이부어도 거의 흡수하지 못한다는 뜻
잎좁럽(siiiiik5g)2023-08-06 23:45:00
답글
각 성분이 킬레이트화라는 과정을 거쳐야 식물이 최종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영양분이 되는데(첨 듣는 말인데 뭔진 모르겠네요) pH에 따라 그 활성도에 차이가 있는듯.. 그리고 지들끼리 결합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아예 이런 원소들을 킬레이트화해서 만드는 비료도 있지만 개비쌈
한줄 요약 : 약산성 최고......??
그렇게 되는거야?
가끔 흙배합 재료들에 따른 산성도 궁금해하는 갤러들 있던데 정리 잘되어있구만
그러니까 도움은 되는거같은데 이해가 잘안된다...
부럽다 나 저거 진짜 목빠지게 기다리고있는데...
중학교 화학 시간에 자서 그런 듯 ㅋ
중학생일수도있지!
요점을 정리하자면 식물을 키우려면 ph 5~7 약산성을 반드시 유지하고 산성에서 킬레이트화가 힘든 칼슘은 따로 쳐리해줘라 이말 임. 낄낄.. 그래도 이해 안 가면 어쩔 수 없고
문과였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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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분포도같은건 보통 목적이 어느정도에 평균적이 있냐, 를 보기위해 작성하는 경우가 많아, 그런것을 감안해 보앗을때 기본적으로 효율이 가장 높고, 범용적인 구간은 PH5~PH8 사이라는거 아닐까?
이러한 조건이 필요하니까, 어떤 특정 기준이 있고, Ph의 불균형으로인한 증상이 식물에게서 발현하였 때 바로 저 기구를 이용해서 검증해보고 맞춰준다면 불균형으로인한 이슈를 대처가능할 수 있다는거고
즉 우리가 저 책을 읽고 해봐야할 것은 우리의 작물들이 요구하는 PH값을 기록한 뒤, 나의 환경이 어떤지 측정해보고, 높거나 낮다 라는 범위에대한 이해가 됐다면 저 챕터는 기초는 끝난거라고 봐
심화의 경우 작물별 PH농도의 불균형으로 인한 증상들을 체크할수있는 정도를 알 수 있는 정도라면 충분하겠지?
그리고 저 데이터를 보았을때 무기물에 대한 부분은 한쪽으로 치우친 데이터, 즉 산성이냐, 염기성이냐를 분석해본다면 응용의 단계로 분석해볼 경우 치우친 토양의 PH를 각각의 특성들을 이용해서 미세 조정해줄 수 있을 수 있겠다. 라고 분석할수있겠지
대표적인 사례로 너무 토양이 산성화되었을때 석회가루나, 조개껍데기가루를 뿌려주는 이유가 설명이 되겠지
캬 고마워 미쳤다 선생님이야?
식물갤뉴비
식물의 특성에 맞게 Ph5-7 정도의 흙배합을 해주는게 좋고, 그 영역 내에 있는 재료들을 참고용으로 보여준 거 아닐까??
이 영역이 양분흡수 효율ㅇ 제일 높은거공
책 받으신거 부럽네요
ㄹㅇ 하
pH에 따라 식물이 성분을 흡수하는 효율이 달라져요 상토 pH7 이 넘는다면 알루미늄을 다라이로 들이부어도 거의 흡수하지 못한다는 뜻
각 성분이 킬레이트화라는 과정을 거쳐야 식물이 최종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영양분이 되는데(첨 듣는 말인데 뭔진 모르겠네요) pH에 따라 그 활성도에 차이가 있는듯.. 그리고 지들끼리 결합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아예 이런 원소들을 킬레이트화해서 만드는 비료도 있지만 개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