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은 뭐가 나오질 않아서 잠시 다시 켰어ㅋㅋ
러너 두개가 나와서 서로 꼬아감아가는 운둘이
아르젠은 느리지만 잎도 빵떡해지고 잘커
이상하게 뚠뚠한 울집 수퍼에스키모는 얼음이 디폴트인데 요새 급 자라는 중 왜지
몇번째 꽃대인지 모를 푸와엔시스의 별사탕
우아한 제비꽃
이제 귀엽지 않은 솜사탕 고사리…
요새 얘가 참 이뻐
라벤더러블리
구석에서도 상시저면으로 물만 잘 채워주니까 예뻐진다
펄감 5쥐고요
역광받은 포게티 신엽 아주 상처투성이네 기냥..
그 전잎은 이뻤는데
크건2 신엽도 쑥쑥 커진…다…..
알보 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집 알보도 드뎌 타는구나
웃기게도 이거보다 아랫잎들은 안탔는데 얘가 물주고나서 다른잎들에 가려져있었나봐
거기가 홀라당 타버림
그래도 뭐 전체적으로 보면 티도 안남
저번 잎 모가지 댕강해버려서인지 이번 잎이 작게 난 핑프
사진찍다가 물주는거 까먹은거 생각나서 호다닥 물주고 왔다;
스베쉐 1호
같이 물샤워 맞고 온 스베쉐 2호
호프 신엽은 이번엔 귀가 쩌억 벌어졌누
넌 대체 뭐가 섞였길래 호프다운 잎이 하나또 없냐
흙갈이+상시저면으로 바꾸고 다섯장째 잎 유지중인
무늬 히비스커스(무늬와루)
씨폼핑크 신엽
그 사이에 아글바리
얘는 빛 요구도는 적은데 굴광성이 심해서 차라리 위에서 떨어지는 빛이 거리는 멀어도 수형에는 훨 나은거 같더라
UFO등 밑으로 옮기고 상태가 훨 좋아짐
역시 적당히 빛이 적은데서 발색이 더 예뻐진 치아펜스 바리
거의 다 굳어가는 핑크백 신엽
저 토끼같은 둥그런 귀가 너무 예뻐
그 위에 몇촉인지 모를 에피바리 모주
이새끼 잡초야
탄력 받기 시작한 브론즈비너스
쑥쑥
다글다글 신엽들 ㄱㅇㅇ
반년만의 샤리베이비 꽃망울
빛에 가까운데부터 알이 맺히네
반갑다 킁카킁카 (아직 일러)
으음….
빼꼼 화분 밖이 궁금한 누에발 고사리의 근경
밤에도 이쁜 화사사사사 아디안텀
코어힘이 대단한(행잉 레그레이즈)
파라이소베르디의 공뿌
이젠 잘라봤자 저거 살려서 심을수도 없게 길어졌다
식멍 끝!!
아 너무 재밋게 잘 봤다 사진 많이 올려주는거 넘 좋다
솜사탕 고사맄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아..안돼.........
심지어 윗부분은 탈모가 시작되었…
우리집 모데바리도 저러더라 구석탱이 바닥에 두니까 수형 제대로 잡힘;; 라벤더 러블리는 뭥미.. 넘 예뿌다 완전 할미보자기핑크 예뿌
ㅋ.. 내 솜고의 미래같구먼..
어..잎 하나 잘라가..? ㅋㅋㅋㅋ
생각.. 생각해볼게..... 파라이소도 들이고싶은거 매우 참는중.. 줄여야하느니라..
ㅋㅋㅋㅋ내가 죽이기전이라면 언제든지
근데 쟤 빨간 하트 이름 저거 뭐엿드라
31? 디오스코레아 디스컬러
와 알보 진짜 너무이쁘다
아참 갤러 무몬이 투명한데는 어케됐어 돌아왔어? 안타고 버티던 내 알보도 끝내 타는걸 보니 여름엔 장사없나벼
마른흙으로 갈아줳더니 투명부분 전부 다 갈색으로 변하고 녹는건 멈췄서,,
무늬종 넘 어렵다 진짜
무늬지분이 많을수록 겪게 되는 곳통ㅜ
솜사탕고사리 귀염성이 하나도 없어졌네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뭔가 몽환적이야. 운둘이 러너 여기저기 쭉뻗은 사진 많던데 우리집 운둘이는 왜 잎 두장 간신히 나올정도만 뻗는걸까?
울집애도 그러다가(너무 찡겨나와서 떨궈먹은 잎이 몇갠지 셀수도 없음) 얼마전부터 러너뽑네 안되겠나바 ㅋㅋ
에스키모 신기하다! 맛있어보여
맛?있?? 오동통해서근가ㅋㅋㅋㅋ
이 집보고 오리발시계초 디오스코레아 샀음!!!!
오리발시계초는 몰라도(야) 디오스코레아는 후회 안할것!!
지난 주에 쪼꼬미들 들어왔는데 벌써 너무 귀엽고 예뻐..! 영감줘서 고맙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