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a68f151ee87e74180737302297242cd1674c0b692dc7aaae86232

한 4년인가 5년된 이것저것 씨앗이라 거의 흙에 버렸다시피했음
파종이라기보단 투종에 가까웠달까나..



설마 날줄은 몰랐는데 이러기 있음?

큰 화분 없는데 우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