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꽂이가 뭔지도 모르는 식린이 입니다..
데코레이션으로 쓰려고 로즈마리랑 애플민트를 데려왔는데 처음엔
애기 사마귀도 살 정도로 무섭게 자라서 참 즐거웠는데..
이렇게 잘 자라던 애플민트가 지금은...
장마철에 과습으로 줄기도 이렇게 하나만 살아남고.. 그 이후로 분갈이 하고 그늘이랑 야외랑 번갈아 놔두면서 난리부르스 치고 있는데
도통.. 살아날 기미가 안보이네요... 어떻게 하면 이 폭염에 살아남게 할까요..?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 예쁜 애플민트가 그리워라..
그리고 로즈마리도...
여름철에 어떻게 키우는게 잘키우는걸까요..? 물은 일단 하루에 한번씩 주고있어요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흐흑 ㅠ
애플민트는 이미 간것같습니다...썩은 부분 자르고 물꽂이하면 돋아날지도 모르지만 저같으면 하나를 더 구할거같네요
로즈마리는 노지라도 하루에 한번 주는건 너무 많지않은가 싶은데 간격을 늘려보세요 좀 말린다고 죽진 않아서
난 밖에서 키우는데 하루 두번줌.. 새벽에 주고 나가면 저녁때 싹말라서 고개 다꺾여있더라 요즘날씨에
와 몰랐네 케바케긴 하구나
둘 다 과습이고 흙에 상토 비율이 높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