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타갤러 이타이밍에
질문해도 되나 머슥
다육키핑파인데
올여름에 관엽 잠시 외도해보는 중야
키핑장 옆 화원서
퓨전화이트를 뭔지도모르고 델꼬왔는데
이날씨에 습도 20퍼 아래로 떨어지지만
나름 잘 버티고 새순도 나고있거든
사육환경은 키핑장 테이블의 아래쪽 중 바깥(통로쪽)
-직광은 차단되고 많이 밝음-
첨에 너무 밝나? 해서 테이블 아래 안쪽으로 놨는데
잎에 초록지분이 많길래
다시 바깥쪽인 통로쪽으로 놨어.
근데 요즘 해가 강해서 근지
너무 고스트급 흰지분 만땅 잎이 나더라고
일주일간 난 신엽 세장 색이 저래
그 전에 초록지분 많았다 생각한건
요부분이고.
앞에 끝부분 마른 잎들이 화원서
델꼬올때부터 있던 잎들이라
초록지분 많고 적고의 기준이 쟤네였는데
거진 완전 흰잎이 나니까
다시 다이 안쪽이 나은가 싶고.
흰색이 많으면 광합성이 떨어져서
성장이 더디고 약해지는건가..
예쁘긴 흰지분 많은잎이 더 예쁜데.
관엽알못에게 조언부탁함다 ㅜㅜ
지난번에 한번 자랑한다고 올렸던 나의 첫관엽
스콧은 여전히 풍성히 잘자라고있어
얘도 테이블 아래 통로쪽에서 크는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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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지분 많은 잎 올라오다가도 다시 초록지분 생기기도 해서 크게 걱정할건 아닌거 같은데 통로쪽이 환경이 좋은가 잘 자라네
고마워! 흰색잎은 녹아없어지나 별별고민다하고 있었어 ㅜㅜ 일단 두고볼게. 아무래도 다육 키핑장 테이블 아래라 땡볕은 피하고 밝고 통풍빠방이라 여름까지는 치트키환경이긴한거같아. 매일 물을듬뿍줘야하긴하지만ㅎㅎ 가을은 좀걱정인데 식물등 사서 집에서 살려보고있어야하나 고민중야. 집에 해가 안들어서 ㅜㅜ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