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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렬한 쌩짜 LED칩과, 선명하게 보이는 주사선 (플리커 현상)

아악 내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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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건강검진 받아서 시간 많았습니다, 평일에 쉬니 좋네요...

시력 1.2 1.2나왔는데

이 짓거리 몇번만 더 하면. 안좋아질것같습니다...



30x30면적에

가장 고른 효율을 보인 거리

30cm 기준 측정



반사 테이프 작업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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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테이프 작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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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147 (약 6500Lux)

최고 282 (약 12,000Lux)

(최저 -13 감소)

(아마 왼쪽 위는 측정을 제대로 못한 것 같습니다, 작업 전 자료를 참고 해 보면 좌하단, 우상단 큰 차이 없던 것을 감안해서 335~424ppfd 사이 예상)



단일 소비전력 35W 십자등 (간이판형으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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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60w 두개 쌍전구 접광 렌즈 탈거, 내부절연및 반사테이프 작업 사용으로


이제 전력대비 광 효율은 ppf나누기W수 = 1.78로

40w(실 소모전력 35w) 날개등 20cm (30x30면적에 가장 효율 좋은 구간) 높이랑 비슷해졌습니다.


음...... 전기 효율측면에서는 결국 30x30cm 면적의 상황에서는

최대값은 W를 따라가고

그놈이 그놈이라는 결론

(이미 전전전전전 실험을 계속해서 쌓이는 결과로 이제 대략 수렴되면서도, 계속 자료 남기면서 스스로 좀더 확실성을 위해 검증하고 있습니다)


단, 광량면에서는 DIY 작업을 한 쌍등과 소비전력 35w 단일 십자등을 비교 하였을 때,

약 55%정도의 향상이 있음, 전력은 30w->60w로 2배가 되었지만 광량은 200%가 아닌 155% 상향 (광학적으로 당연한 손실입니다 이상한 거 아닙니다)

반사테잎 작업 전과 후약 139% 상향


(파나소닉 단일전구와 비교하는게 가장 BEST지 않을까?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순정 단일 전구의 경우 무엇보다 조사 면적이

10x10 물빵용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 외에, 30x30 공간에 300ppfd 이상의 고른 분포를 원하는 제 기준을 충족시키기에는 어려운 이유가 있습니다.

주변부 광량이 중심부에 비해 급격히 하락하여 불균일한 점, 균일한 높이를 찾기위해 띄웠을때 고르긴하나 너무 빛이 약한 문제로

애초에 뚜껑을 따게 된거라 30x30 면적에는 저의 경우 사용 부적합 판정 했습니다!)

-> 요약 : 용도에 맞지 않게 사고, 어떻게든 써보려고 발악한 원인이라 배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색파트

뭐 같은 높이 같은 기준에서 하는게 맞겠다만,

절대 기준은 저의 30x30 토지를 기준으로 최적의 제품이 무엇인가? 로 접근하는게 최선이라 생각 합니다.

애초의 전구의 종류도 다르고, 소비전력도 다르고, 동일 조건 자체가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비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 하지 않습니다.

단지 30x30 면적에 어떠한 방식으로 대응을 했을때 이러한 과정을통해서 얻을 수 있는 장단점을 보고

유저 개개인이 알아서 판단하는데 도움되는 참고자료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 파나소닉은 부품에 직접적인 손상을 가했으므로 보증도 없고,

다뜯어고치고 마개조 한 턱이라 저걸 파나소닉 전구라고 부를 수 없다 생각들어 제목에서 뺏습니다


"파나소닉"이 었던 것... 으로 봐주세요

완제품이 최고입니다



작업 내역 : 1.접광렌즈 탈거, 2. 내부에 노출된 -+극단자 절연 작업, 3. 알루미늄 테이프로 반사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