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파견근무 나갔다가 2.5~3m 정도되는 홍야콩자랑 아레카 야자봤는데.. 수형 신경안쓰고 키운거 같았는데 너무너무 예쁜거야 잠깐 40분 있던거라 꾹 참았는데 그냥 염치불구하고 사진찍어올걸 !!!!! 너무너무 예뻤는데 자꾸 생각나;; 연락해서 찍어달라하면 .... 돌아이 같겠지 .. 10살 12살 위인 분들인데 그것도 실례겠고.... 끄어 파견근무를 또 가야하나
홍콩야자 엄청 크게 자라더라 4m 되는 것도 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입장바꿔생각해봐 스쳐지나간듯이 본 내 식물이 너무 이뻐서 생각난다고 사진 좀 찍어주면 안되냐고 한참 어린사람이 연락이 왔다? 나라면 사진 30장 찍어보내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줄에 긴장탔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