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두개인데사무실에 놓고 사장님이 물 자주 줄땐 잘 크는거같더니불안켜진 회의실에 옮기고 아무도 물안주니 이파리가 다떨어짐흙도 다 말랐어새순같은건 조금씩 있던데 이거 살릴수있어??방금 물 세컵씩 주고옴그리고 첫번째애는 이렇게생겼는데받고나서 화분을 벽쪽에 뒀더니벽을 피해서 이렇게 휘어져서 자랐더라고다시 똑바르게는 못해줘?키도 너무 커서 줄기에 힘이없더라구
해안드는데 물주면 죽어
엄청 웃자라서 저렇게된거임 저정도면 윗부분만 잘라서 뿌리받아서 다시 키우는게 나음 근데 그정도 수고면 그냥 새로 사는게 빠름
잘라서 화분에 그대로 꽂으면 될까? 탕비실에 햇빛드는데 거기로 옮길순있어
잘라서 물에 꽂아놔 뿌리날때까지 물 한번씩 갈아주면 좋음
물에 꽂았다가 뿌리 나면 화분에 심으란거지? 고맙
자를때 노란색 저부분정도만 자르면 될까?
몇센치 더 아래로 잘라도 ㄱㅊ 근데 고무나무라서 자를때 허연 즙같은거 나올거라 뭐 닦을거 준비해두고 잘라
자른 부분 근처에서 뿌리가 날텐데 그럼 옮겨 심으면 잎이 땅에 닿을 듯. 쪼끔 더 길게 어때?
ㄴ고미워! 더 길게 자를게
물은 화분 물구멍으로 흘러나올 정도로 줘야대. 원래 잘 자랐었으면 분갈이 할 필요 없이 물만 잘 주고 해드는곳으로 옮기면 새순 나고 잘자랄듯. 휘어진 애는 지지대 안쪽에 다시 박고 지탱 잘 해주면 대 - dc App
오 그럼 사장님이 맞게주신거구나 맨날 물 흥건해서 왜저렇게 많이주시나했는데..
물 흥건하게 나올 때까지 주는 건 맞는데, 그런 담에 받침에 고인 물은 빼줘야해
아???? 바닥에 흐르게 놔두는건 아니구나 ㅋㅋㅋ 화분이 무거워서 못들면 어떡해? 펌프같은걸롶
큰 화분 받침대는 아래 물 서랍으로 뺄 수 있게 되어 있는 것도 꽤 있는데 그렇지 않나보구나. 우리는 날마다 린넨 세탁해야 할 게 나와서 그런 걸로 빨아들여버리고 세탁실에 보내는데, 다 같은 상황은 아니니....쩝.....
울집 애라면 웃자란 거 잘라서 다시 뿌리내리고, 밑둥 새순 받고 하겠지만, 회사 꺼는 내맘대로 안되더라. 회사에 빛 못받아 기괴한 수형인 홍콩야자 있는데, 부장님이 자리 옮기기도 싫대 자르는 것도 싫대 다 싫으시대.
(우리 부장님이 좀..... 고집이 있으셔..... 그 자리에서도 잘 키울 수 있다셔...... )
저런 ㅠㅠ 댓글잘못지웠다 우리화분은 옮기는걸론 암말안하셨던거같아서 일단 자리는 좀 옮겨줘볼게
일단 수형 다듬겠다고 얘기는 해봐 의외로 좋아할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