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뜨기도 가능할 정도의 위풍당당한 용모.. like a dragon마지막 사진은 개개천에서 용나는 모습을 표현한 사진입니다남향집 베란다에 놔줬는데 뭐가 그리 불만인지 잎은 안내고 옆으로 웃자라기만 하대요그래서 어디까지 잎 안내고 길어지나 보자고 커피통 놔줬는데 끝도 모르고 자라다 이제야 잎 냈는데ㅋㅋㅋㅋ 이제 내면 뭐 어떡하자고!! 잘라서 받아줘?? 그와중에 끝자락에 난 잎은 튼실한거같고ㅋㅋㅋㅋㅋ얘 어뜩할까요 꺼흑꺼흑
이 지경이 될때까지 그냥 기다린 너갤러도 진짜 대단하다 ㅋㅋ 나는 참을성이 없어서 이미 칼춤췄을거임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도 칼춤추고 싶었는데 애가 약올리는거 같애서 끝까지 갔어ㅋㅋㅋㅋ 안 추고 살아남은 애는 얘가 유일해
대단하닼ㅋㅋ나는못견뎌서 잘라버렸는데
그게 현명한 갤러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