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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뜨기도 가능할 정도의 위풍당당한 용모.. like a dragon
마지막 사진은 개개천에서 용나는 모습을 표현한 사진입니다


남향집 베란다에 놔줬는데 뭐가 그리 불만인지 잎은 안내고 옆으로 웃자라기만 하대요


그래서 어디까지 잎 안내고 길어지나 보자고 커피통 놔줬는데 끝도 모르고 자라다 이제야 잎 냈는데ㅋㅋㅋㅋ 이제 내면 뭐 어떡하자고!! 잘라서 받아줘?? 그와중에 끝자락에 난 잎은 튼실한거같고ㅋㅋㅋㅋㅋ

얘 어뜩할까요 꺼흑꺼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