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발아 후 저면 관수로 잘? 키우던 넘을...
다른 넘들 물 준다고 테트리스? 하던 중....
훅.....엎질렀다가 수습하면서 뿌리를 다친건지... 축...늘어져 가던 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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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고수님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니

존버해보라는 글들이 많았지만.. 상태가 더욱 악화... 망했다....라는 자괴감?에....
식물이 마이 아프면...일단 수경... 이란 마인드에 입각해...

과감하게 뿌리부분을 잘라버리고 수경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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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관?이 열렸는지 일단 늘어지고 하나 둘 하엽지던 잎들을...
제대로 펴고 닫고 하는 모습에 안도하면서도..


이러다 훅... 가는 넘들을 경험적으로 알기에 불안불안 하며 기도메타.....존버....






이전에 올렸던 세나 그 후....에......

살아 내겠다고... 드디어 뿌리를 하나 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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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갬동스러운 모습이라고 아니 할 수가 없다고 볼 수 있겠다.......




물꼬는 신이? 주신 한 수.....일지도.....







여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