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삼각야자?(정확시 무슨 종인지 모름)
구매하였고 이사 문제로 식물을 이틀, 삼일 차안에 넣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이사 뒤에 바람 발통하고 햇빛 너무 직접적이지 않고
살짝 들어오는 곳에 두었는데
잎이 마르다 못해 말려들어갑니다ㅠㅠ
부랴 부랴 물줄 주기가 돼어서 물도 흠뻑주었는데
저 말린 잎들은 완전 죽은건가요…?
질문.
1) 저런 류의 식물을 기를 때 유의점을 알려주시면 감사드릴게요.
2) 영양제 같은것도 줘야 한다는데 어떤걸 줘야하나요?
3) 말라 버린 잎은 어떻게 해아하나요?
잘라낸다면 어딜 잘라내도 괜찮을까요??
구매하였고 이사 문제로 식물을 이틀, 삼일 차안에 넣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이사 뒤에 바람 발통하고 햇빛 너무 직접적이지 않고
살짝 들어오는 곳에 두었는데
잎이 마르다 못해 말려들어갑니다ㅠㅠ
부랴 부랴 물줄 주기가 돼어서 물도 흠뻑주었는데
저 말린 잎들은 완전 죽은건가요…?
질문.
1) 저런 류의 식물을 기를 때 유의점을 알려주시면 감사드릴게요.
2) 영양제 같은것도 줘야 한다는데 어떤걸 줘야하나요?
3) 말라 버린 잎은 어떻게 해아하나요?
잘라낸다면 어딜 잘라내도 괜찮을까요??
자세한건 모르겠는데 요즘 식갤에서 자주 보이는 이유없이 식물이 마르고 잎을 떨군다 하면 에어컨 바람을 직사로 맞는게 원인인 경우가 종종 있곤 함
오우 참고할게요!!
이 날씨에 2-3일 차 안에?........??
역시 그게 좀 무리였겠죠…?
익어서 죽은거 아냐? 이 삼일 차 안에 넣어두면 왠만한 애들 다 죽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