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노크리섬
샀는데 촉이 세개가 와버려서
심혈을 기울여 뿌리 나눠서 심었는데
어떻게할까..
1. 당근
2. 나눔(근데 택배나눔 자신없어..)
3. 다키운다
사실 2 아니면 3 하고싶은데
저 제일 큰애가 못생겨서 중간거를 키울까 싶기도 하고
아니면 제일 작은거만 킵해서 제로부터 시작할까 싶기도 하고
고민인데 어떡하지 근데 저 제일큰거 잘 키우면 예뻐지려나?
샀는데 촉이 세개가 와버려서
심혈을 기울여 뿌리 나눠서 심었는데
어떻게할까..
1. 당근
2. 나눔(근데 택배나눔 자신없어..)
3. 다키운다
사실 2 아니면 3 하고싶은데
저 제일 큰애가 못생겨서 중간거를 키울까 싶기도 하고
아니면 제일 작은거만 킵해서 제로부터 시작할까 싶기도 하고
고민인데 어떡하지 근데 저 제일큰거 잘 키우면 예뻐지려나?
나눔할 자신 없다면 당그은
흐음… 그르치? 일단 방출은 방출이네.. 크기를 고민해봐야겠네
나라면 당근 or 지인선물 나눔은 좋은일하고 시달리는경우봐서 좀 무서움...
어이고.. 그러니까 좀 무섭긴 하다
제일 큰 넘을...아래 잎들 치고....줄기 돌돌 말아서... 수태봉에 키우는 휘묻이를 좀 해주면 어떨까? 이넘 뿌리 탄력 받아야 잎 이쁘게 내고 자해?안하더라고... 나머지 넘들은 당근으로 자렴하게 내보내고....
줄기 말아서?? 일단 저렇게 해놨는데 걍 저대로 두면 계속 못생기게 크나! 사진을 좀 참고해봐야겠네 ㄱㅅㄱㅅ
아니 그건 아닌데... 초반에 바짝 뿌리 받아주면...저 공뿌들 다 흙뿌리로... 그러면 성장세가 좋아지더라고 ...잎도 훅훅 잘 커지고... 젤 큰넘이 못?생겼다고 하길래... 근데 수태봉 태운 모습 이쁜데?
저게 그래도 하루정도 지나니까 조금씩 모양을 잡더라고 어제는 조금 더 심했어 봉이고뭐고 아무것도없이 막자라서 잎 방향도 막 자 제멋대로고..ㅋㅋ 그래도 걍 두면 되려나보다 그럼 작은애들을 보내야게따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