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고생하면되는데 싫어서 도구를 샀다 그것은 분갈이용 칼 (45cm) 저번에 몬스테라랑 극락조 분갈이할때 안떨여져서 눕혀놓고 화분 발로 구타해서 겨우 빼서 다음엔 편하게 빼려고 샀다 대형스페츌라구하면되긴한데 톱처럼 쓸 수 있단말씀 휘어지는놈이라 의심가서 스티로폼썰었는데 정말 잘드는 칼처럼 슈왁 잘린다 절삭력대박 왜샀냐면 몬스테라 화분 더 못키울거같아서 뿌리 난도질할라고 하하 하 하..
오 글로리오섬 타노스할때도 유용하겠는데. 어디서 삼?
허밍그린
어, 나 그런 용도로 제도용 철자 1미터짜리 쓰긴 하는데 이거 모양새가 탐나잖아? 근데, 45센티면 중간 사이즈들 분갈이 밖에 못 쓰고 에어포트분에는 이런 거 안 쓰는데.... 그렇지만 모양이 단정한 게 플렉스를 하고 싶고.... 그러하다.
나도.. 먼가생각보다 작아서 쪼금 실망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