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덴드론이랑 싱고니움이 몇 종류 있는데
얘네들이 공뿌가 나오길래 수태봉 태워줬거든.
근데 요즘 날이 너무 더운지 수태봉을 적셔줘도 몇시간이면 다 말라서 수태봉 효과가 없더라고.

게다가 자라난 공뿌들이 수태봉에 꽂히질 않고
그냥 아래로 내려오다가 말라버렸어.

공뿌를 촉촉하게 해주면 잘 자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공뿌에다가 그냥 직접 촉촉한 스폰지를 감싸버리는 것도 도움이 될까?

예전에 인터넷 돌아다니면서 공뿌에다가 시험관 같은거 달아서 물 넣어놓은거 본 적이 있거든.

혹시 공뿌 관리 어떻게 하는지 아는 갤러들 노하우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