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몇주간 찜통처럼 덥더니 비오니까 선선하네
여름동안 테라스에서 바삭하게 구워주던 아가들 들여보내줬어
에어컨 땜에 냉해 입을까 걱정돼서 다른공간에 뒀었는데
아직 낮엔 가끔 땀 삐질하긴 해도 내가 좀 참지 뭐
이번년도는 과습으로 보낸 아가들이 없다는게
점점 나도 이 일에 적응해나가는것 같아
아무도 알아주진 않지만 스스로에게 너무 뿌듯한 기분^^
그동안 멀리 보낸 아이들, 본가에 두고온 아이들 많이 그리웠는데
바쁜 일에 이리저리 치여서 하루 마무리하고 식멍할때면
눈 앞에 있는 것들만 신경쓰게되는거도 참 웃겨
앨범 오랜만에 둘러보다가 한참보느라 저녁때도 놓쳤네ㅜ
세상 흉흉하고 다들 힘든시기이겠지만
모두 건강하고 무탈하길..
나쁜일은 줄어들고 즐거운일만 가득하길..
그리고 나 수습끝나고 정직원으로 뽑아주시길
기도합니다?
다들 끼니 챙겨먹고 좋은 밤 보내!
마지막 영상 영화같다 갤러도 편안한밤 보내!
수습끝나고 정직원으로 뽑아주시길 기도 메타.....1일차....드가자.... 수습끝나고 정직원으로 뽑아주시길 기도 메타.....1일차....드가자.... 수습끝나고 정직원으로 뽑아주시길 기도 메타.....1일차....드가자....
갤러 잘하고 있어..!기다려봐 이제 좋은일만 생긴다..!
넌 이미 정직원이다!
정직원 될거야!!
부산에 올리브 가지러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