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살려놓은 아이 하나가 저렇게 자라여....
삐져나온 코털 하나 같은 아이가 저렇게 자라는데 이유가 먼가요. 어떻게해야 그만 자라나요? 너무 길어져서 그러는데 쪼끔 자르면 죽나요? 자르면 아프겠죠? ㅠㅠ 자꾸 티비를 가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