낑낑거리면서 머리빼는거 너무 귀여워서
하루에도 몇번씩 들여다봤는데
자고일어나니깐 머리 다 빼놨음...
천천히 머리 뺄줄 알았는데 네이노옴!!!
머리 빼는 그 뽀짝한 순간을 안보여주다니!!!
자 우리집 플뷰 보고가(사실 기특함 녀석..^-^b)
하루에도 몇번씩 들여다봤는데
자고일어나니깐 머리 다 빼놨음...
천천히 머리 뺄줄 알았는데 네이노옴!!!
머리 빼는 그 뽀짝한 순간을 안보여주다니!!!
자 우리집 플뷰 보고가(사실 기특함 녀석..^-^b)
귀여어..
새순뽀짝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커서 서운해써? ㅎㅎㅎㅎ 둘다 귀엽냐 ㅎㅎㅎㅎ
울집도 갑자기 새순 뿅 뽑던데 날씨영향이 있나보다! 새순 큰거 부러워,, 난 아직 손가락만한 사이즈라,,
구엽? 밑에 넙대대한 잎 엄청 귀엽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