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정도 집을 비우고 왔더니 깜빡하고 안 버린 일쓰에서 나온 초파리가 여기저기 ;;
그래서 여름철마다 초파리나 날파리가 한 두 마리 자꾸 어디서 나타나서 짜증이었는데
이참에 네펜데스를 키워보려고 찾아보니깐 벤트라타라는 종을 많이 추천하더라고
그래서 궁금한 거 몇 개 적어왔어
1. 여름철 초파리 or 모기를 잘 잡아주는가?
2. 주의사항이나 단점은 무엇인지?
3. 식물의 수명과 관리 없이 버틸 수 있는 기간이 얼마나 긴지?
4. 식물 및 토양, 화분 등 식물용품(?)의 구매는 편한 데로 사도 상관 없는지?
대충 요정도
난 다른건 잘모르고 토양 ph가 산성이어야함
늪지대에 산다는 거랑 관련있는 건가? 찾아볼게
초파리를 식충식물로 잡는건 그렇게 큰 효과 없는걸로 알아~
벌레를 잡아다가 간식으로 바치는 집사도 있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