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수저 타고난 봉선화들. 지난 장마와 무더위에도 옥상에서 꿋꿋이 버텼는데 태풍은 좀 위험할것같아서 집으로 데리구 들어왔어. 어제 저녁, 봉선화 데려오기 전에 찍은 사진. 태풍전야 하늘 도랐.. 너무 예뻐서 말이 안나옴. 크 잘컸누 우리 애기들 세달 전, 꼬꼬마들 언제크누~ 했는데 무럭무럭 잘자랐어. 감개무량 가슴이 벅차오른다! - dc official App
마저 진짜 위험하지 봉선화 진짜 많이컸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