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화도 엄청 빠르고 오래 쓰면 변색 곰팡이 생기는 수태보다 나은듯
냄새도 없고 통기도 물 때려박아도 과습 안와서 굿
상토 같은건 흘리면 그냥 버렸는데 나뭇가지를 주섬주섬 주어 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
너무 비싸서 처음엔 3-40% 비율 쓰다가
20% 즘으로 타협
10l라 완전 아껴썼는데 벌써 절반 이상써서
한개 또 달려야 하나 고민된다…
몬스테라랑, 알로카시아도 이걸로 바꿨는데
발근제랑 돌리니까 요즘 날씨도 좋아서 새잎 바로 달리는중
요약: 가격빼고 좋음 ㅠㅠ 나도 골든타워 만들어보고 싶다 너무 비싸다ㅏㅏㅏㅏ
아..안돼... 돈없는데 너무끌린다.. 이건 분갈이하고 버리기너무아깝겠어 ㅋㅋㅋㅋㅋ
무조건 연탄갈이
나뭇가지 주섬주섬 ㅋㅋㅋㅋ
이거 보다보니까 예전에 어떤 분재 갤러가 모든걸 회생시키는 마법의 화분(?)으로 쓰는게 재질이 죽은?마른? 뿌리 모아논 거라고 했던게 떠올라.. 물론 과습으로 죽은 뿌리는 안되겠지만?(그렇겠지..?)
주섬주섬에서 격공 ㅋㅋㅋㅋ 나라도 그럴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