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망나니 빙의
자르기전 사진찍어두고
보호테잎떼줌
음....바로심어도되겠는데
밑부분썰어주고 올리면 쑤욱
이거 떼는데 10초걸림ㅋㅋㅋㅋ
빨리찍고썰고 누워서 글쓰는중ㅋㅋㅋ
와씨 옆에 슬쩍안봤으면 신엽찢어먹을뻔
저거빨리 뭐만들어야하는데..
위로갈수록 지네발세력 튼튼해지면서 오아시스 걍
뚫어버림
탑은 그냥 다시 심어서 쭉 키우고
확실히 오아시스봉 해준이후부터 기근길이가 장난없음
잔뿌리는 흙가서 내리렴
저번에 효과 괜찮아서 단면에 발라줄거
그때 옐단이 근황 물한번갈아줌
심어주려면 마음먹어야해서
다시 담궈주고 고무줄로 칸나눠주고
나중에 탑심으면서 개선판 오아시스봉 들고와볼게
후기끝
안디오스~♡
옐단 처음보는데 이쁘다
무바인데ㅠㅠ예쁘다해줘서 고마워
아니 오아시스 너무 씽크빅인데... 수태벽 땀흘려서 다 만들고 이걸 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썰고 푹푹꽂으면 끝이얔ㅋ
헐 고무줄칸 엄청 신박하다 ㅋㅋㅋㅋㅋㅋ 아이디어 배워가
캬~
이쯤되면 갤러의 게으름의 기준이 먼지 궁금하다 덜덜덜
더많이 쉬려고 다른시간을 줄이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