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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걸쳐서 식갤에 화분 선호도를 알아봤는데

제일 인기가 있었던 것은


1등 슬릿분

2등 테라코타 화분


플라스틱 화분이랑 슬릿분

도자기화분이랑 테라코타는 비슷하면서도

나눠야할것 같아서 나눴는데 혼동을 준 것 같아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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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슬릿분의 단점으로 가장 많이 뽑힌 건

뿌리파리 번식인데, 관련해서 처음 들어본 식갤러들도

있더라구, 그래서 슬릿분은 어느정도 약을 다뤄본 사람들 부터 쓰는 것을 추천 할게.


총진싹, 비오킬, 님오일, 안 써봤으면, 한 번 고려해보는 걸 추천해볼게!


추가적으로 아무리 통기성이 좋더라도 흙 떨어지는게 혐이긴해?

그리고 다른 이유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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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가 끼는게

큰 단점이라고도 얘기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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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테라코타 같은 경우에는 많이 무겁긴하지..!

나는 개인적으로 써클링이 가장 싫은 부분이었는데,

인테리어 적으로 봤을 땐 테라코타 만한게 없긴 한 것 같아.


솔직히 나는 지금 쓰는 화분들이 별로 다 맘에 안들어!

나도 테라코타도 쓰고 슬릿도 쓰는데 위에 조사대로 뭔가 단점만 보이는 기분이야.


슬릿분의 장점과 테라코타의 단점만 잡을 수 있다면 참 좋은 화분이 나올 것 같은데,,


나는 종이 화분이 생각보다 괜찮다는 걸 요즘 좀 느끼고 있는데

종이화분이 통기성도 진짜 좋고 생각보다 물도 잘견디고 가볍긴한데

기존의 제품은 너무 흐물흐물한 것 같아 ㅠ


만약에 방수가 어느정도 보장되고 플라스틱처럼 딴딴하고 디자인도 좋다면

종이 화분의 장점은 뭐가 더 있을까?

종이화분장점

  • 18명 참여
  • 1개 선택
  •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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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미리보기
  1. 통기성 좋음(뿌리가 종이를 뚫음)28% · 5표
  2. 가벼움33% · 6표
  3. 보관이 편함6% · 1표
  4. 종이 화분을 더 큰 화분에 그대로 심을 수 있음28% · 5표
  5. 떨어뜨려도 안깨짐6% · 1표
  6. 기타이유0% · 0표



식갤러들은 위에 내용들에 공감해? 혹시 놓친 장점이나 단점이나 다른 종류의 화분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