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란 독립함
이제 나는 콩란이 3개째야..
콩니버스.. 대체 어디까지 ??
콩란이 제일 쉬웠어요.
바닥 흙 눈감아줘
고쉐리도 갤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다이소 슬릿으로 이사시켯어
얘 뿌리 귀엽더라 솜털보송보송
어여 커서 40호 사이즈 가보자고 !
응애 찌발럼 출몰로 깨벗고 잎 다 뗀 장미풀떼기는
이제 상시저면을 벗어낫어
그리고 지난달 삽목한거... 얘네 다 1개체에서
가지 치기 하고 나온건데 ㄷㄷ 다 뿌리 낫어
얘네도 응애 옮겨가서 새순 다 난도질해줫음
장미 눈 자리 새순 튼거 가위로 잘라도 옆에서 뾱 나옴
불로 지져도 나옴
역시 KLN !
외쳐 KLN !
앞부터 커라멜키안티 - 시나몬 - 서윗
지피에서 단독 원룸으로 모셔드림
그.. 이분은 다음기회에
꽃대같은게 생긴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크라켄 ?
ㄴㄴ 아까 뿌리 확인한 크리핑 노주말이
별은 내가슴에 서타일의 미니달개비로 마무리한다
진짜 해치운거같아
아니 장미 삽목 왤케 잘해
이게 다 KLN 때문이야
오이오이 진짜 플래그였냐고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