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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난초 4개째 식쇼 도착
가운데 째깐이가 오늘 온 트윈클


6월까지만 해도 난초는 그닥..이라고 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됐다
다들 플래그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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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올망졸망한 꽃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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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 난초광인글에서 발췌>

이런 꽃이 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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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착한 핑크 쪼꾸미는 핑크밍스가 살다간(살다 죽은) 핑크유약분에
식재까지 할라다가 귀찮아서 플분째 넣어놨음

식등 꺼도 이쁜 발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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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란 자리에 레이스덮개를 깔아봤다
소녀갬성 느껴지고 좋지 않냐
사실 걸레 바구니 남는거 올려놨는데 너무 꼴배기 싫어서 덮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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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란은 이 오동통통한 영양엽이 참 귀엽드라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출근해야되는데 이러고 있었음
다들 잘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