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서 일주일에 한 번 꼴로 나오길래 집 주변에 약을 쳐 놨는데
이게... 마당이랑 대문 밖에 시체가 나오더라구요
저희 집 마당은 할머니가 몸이 안 좋으셔서 텃밭 안 하고 주기적으로 제초만 한지 오래 됐는데
이웃집 텃밭에서 흙을 잘못 쓴 걸까요
이질바퀴 이거 과장 안 하고 제 엄지손가락 만한데
집 안에서 인사할 때마다 그냥 다 내려놓고 죽어버리고 싶어요
등치가 커서 약 먹고 거실 바닥에 비보이 하고 있으면 안방에서도 충기척이 들려요
시골 살면서 지네 돈벌레 다 그러려니 하고 같이 살았는데 바퀴벌레는 못 견디겠어요
두 달째 계속 약 치고 있는데 밖에 나오는 시체는 줄어들지가 않아요
방역업체에서는 주변이 전부 마당 딸린 집이면 출장 가도 솔직히 효과는 없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저좀 도와주세요 흑흑
이질바퀴 존나커서 움찔하는 정도가 아니라 숨이 턱 막힘.. 글고 방역업체 효과있음 - dc App
나도 주택살아봐서 앎. 구석구석 구멍난데 떼워주고 그러드라 - dc App
그 커다란게 좁은 틈을 어떻게 비집고 들어오는 건지
돈받고 벌레잡고 하루 종일 연구하는 사람들이 효과 없을 거라고 말하는데 DC에서 답이 나오겠어요?
세스코 바퀴는 끝내주게 잘잡아요 예전에 임대했던 상가가 60년 된 주택개조 상가였는데 세스코 쓰는 동안에는 바퀴 지네 구경도 못함 대신에 세스코 해지 하자마자 파티함..
아 그리고 거기도 주변에 화단 많은데 아예 약을 화단 흙이랑 주변에 다 뿌리더라구요
문의한게 동네 업체였는데 세스코를 불러봐야겠네요
15평이 제일 작은 평수였나 한달에 5만5천원 이었어요. 주택은 요금이 다를수도 있어요.
맥스포스겔이 짱임 방역업체도 씀
요즘 일본바퀴가 극성이라구 세스코 총각이 그러드라 나 정기검진 받거둥 바퀴가 크면 일본바퀴래
사설 방역 업체 알아보는게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