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날 바로 뽑아갓더라.
뭐냐 진짜?
산에다가 나무 심으면 버린건줄 알고 뽑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그 날 알았다.
날 계산해보면 식목일인거 알텐데 ㅋㅋ 어이가 없음.
강아지랑 매일 산책하던 등산로라 나름 월동도 시켜주면서 다 관리해주려고 심어둔거였는데.
ㄹㅇ 얼탱이 없음 ㅋㅋ
혹시나해서 구청에 문의해보니 나무 뽑은 적도 없고 뽑지도 않는다더라.
하 쉽헐
지금 생각해도 욕나옴
누가 그날 바로 뽑아갓더라.
뭐냐 진짜?
산에다가 나무 심으면 버린건줄 알고 뽑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그 날 알았다.
날 계산해보면 식목일인거 알텐데 ㅋㅋ 어이가 없음.
강아지랑 매일 산책하던 등산로라 나름 월동도 시켜주면서 다 관리해주려고 심어둔거였는데.
ㄹㅇ 얼탱이 없음 ㅋㅋ
혹시나해서 구청에 문의해보니 나무 뽑은 적도 없고 뽑지도 않는다더라.
하 쉽헐
지금 생각해도 욕나옴
님 소유 산이었음?
아니 국가소유 ㅋㅋㅋㅋㅋ
거기 올라가는 길은 등산코스, 내려가는 뒷길은 무단텃밭(텃밭 기르지말라고 국가소유라고 잔뜩 현수막 걸려있지만 무시하고 할머니들이 맨날 텃밭심는) 그런 산이었음. 씨발
근데 애초에 블루베리는 높은 산성흙에서 잘 자라서 어차피 잘 못 자랐을걸..?
그래 좋게 좋게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