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되고 햇빛이 뜨거워지면서 잎의 뾰족한 끝부분 등에 검은색 점 같은게 좀 보이네요
뾰족한 끝부분이 그래서 탄건가 싶기도하고..
다육이들은 햇빛에 구워라고 들어서 땡볕에 뒀는데 너무 뜨거웠나 싶네요
(저기 중간에 땜빵 같은건 새잎 나면서부터 저랬어요)
뾰족한 부분이 검게 된것은 탄건가요?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을 좀 조절할까요?
뾰족한 끝부분이 그래서 탄건가 싶기도하고..
다육이들은 햇빛에 구워라고 들어서 땡볕에 뒀는데 너무 뜨거웠나 싶네요
(저기 중간에 땜빵 같은건 새잎 나면서부터 저랬어요)
뾰족한 부분이 검게 된것은 탄건가요?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을 좀 조절할까요?
신경쓰지말고 햇빛 계속~탄잎은 떼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