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I 소심이가 두근반세근반 첫 식마켓에 갔단 마랴?
사람많은 건 또 뭔가 힘들어서 일부러 천천히 갔지
4:50쯤 도착했는데 번호표를 주네?
"오오옹 ㅎ 꿀이다 아침에만 주는줄?"
그러면서 들어가려는데
곧 추첨하니까 3층부터 가래.
오오오오 더 꿀이쟈나?
구름같이 모인 인파(내기준) 끝자락에서 추첨을 구경했어.
소중히 번호표를 손에 쥐고.
생각보다 경품 많이 주더라.
원래도 경품 운없는 나는 역시 꽝이었고.
그래도 재밌었다 그러면서 돌아오는 길에
친구한테 식마켓 다녀왔다고 자랑하는데
바보소리를 들었다 ㅋ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ccb9cc48e5f58cd7dfd50072f76074c080a1f47d1043376f4e1dca7

왜 두장 주는지 나는 몰랐지 ㅋㅋㅋㅋㅋ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e3faa419634d31c1db94a090b94ca7edf2b4f0bc31c80065a75

한장은 넣어야하는지 진짜 몰랐지 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