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번에 두 개 가져가신 사모님?(차가 아우디에 좀 차려입으신 분이였음 느낌상 결혼식 다녀오신 다음 들린듯)이 있었음.


째든 자리 차지하는 작은 무싱이도 서비스로 드리고 이것저것 설명도 해드리고 가져가셨는데

집에 와서 다른거 2개도 사고 싶대, 이제 봤대


근데 남편이 차 가지고 나가서 배달 가능하냐고 하네 얼탱이 없네 ㅋㅋㅋㅋㅋㅋ

아니 바로 옆 건물이면 바람쐴겸인데, 우리 동네에서 자차로 20분은 되는거리를 어휴....


내가 선입견을 가진 것 일지도 모르는데, 내가 자기보다 어리니 당당하게 요구하나 싶네...

하도 진상들 많이 만나 봤더니 ㅋㅋ...


물론 당연 단칼에 자름


거짓말 같지?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46574464f3449bec61908d5646154b8adb9163a4fe1bfb13c254f92d3


놀랍게도 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