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것
-밝은 태양광 (실내광이 아무리 밝아도 태양광이 가장 잘 보임)
-시공간이 멈춘것 같은 관찰태도
-안경사용자는 반드시 안경착용
관찰해야할것!!중요!!
-응애는 정말 점만하다. ㅈ 같은것들…이므로 더럽게 안보인다
-이게 먼지인가 싶은데
잎 주변에서 둥둥떠있는데 더이상 날아가지 않는 이상한 먼지
-분명히 먼지수준의 흰점같은데 잎 주변에서 멀어지지 않고
두둥실 거림
(거미줄 만드는중)
이때 물 싸댁 때리고
방제(님오일 농약등등) 하면
가뿐히 처치할 수 있음
근데 또생기지
그래도 미리 발견하면 식물 피해가 최소화되니까..
아 샤워 다했는데 이 점만한 십슈키들때매 또 땀났어 후
잎에서 안 멀어지고 두둥실 떠다니는듯한 움직임 포착이 가장 중요 !!!
응애는 진짜 끈질긴거 같더라. 노지에선 개좁밥이라는데 실내가드닝에선 총채 다음 아니냐. 좁같은 새끼들 박멸가자
그니까 저 좁밥같은 좀만한십슈레들 볼때마다 코웃음나면서 극 빡친다 작아서 더 빡쳐 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미 포기.....
포기하디마 우린 할수 있어 저 좀만한 좁밥들 시공을 초월한 눈까리로 다 잡아버리자
다행인건 격리된? 식물존에 응애증상이 있어서 계속 뭐든 뿌려주고 잇어 ㅠㅠ
나도 다행히 혼자 있던 아카시아 엿어 ㅋㅋㅋ 하여간 날 덥고 공기좀 정체한다 싶으믄 생겨 잡놈들
그냥 안 보여도 주기적으로 어딘가 한 두놈은 있겠거니.... 하면서 물싸대기 가능한 애들은 무지성 물싸대기 중 ㅋㅋㅋㅋ
무지성 물싸대기가 짱이지 ㅋㅋㅋ수압 씨게 때려도 잎들은 생각보다 잘 버티더라 ㅋㅋ
지난 가을에 식물 입문했는데 몇주쯤 전부터 응애가 보이기 시작했어... 이제 막 핀 해바라기에도 응애가 잔뜩... ㅜㅜ
좀만한 좀새끼들 다 잡아제끼자 눈을 떼믄 안돼 시공간 초월한 눈 장착해 !!!
비오킬
했지 있지 ㅋㅋㅋㅋ
원래 벌레 손도 못 댔는데 응애 이색기들은 하도 열받아서 손으로 꾹꾹 눌러 죽임
나도나돜ㅋㅋㅋㅋㅋ흑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