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같겠지만 진짜야
진짜 더 이상 싱싱할 수 없었다니깐 ㅎㅎ

지난 금요일에 현산 갤러 만나서 미바 잎 나눔받았거든.
나는 쪼끄만 지퍼백이나 작은 컵 안에 담긴 삽수를 기대했는데
미바 화분을 들고 있었음!!!!
즉석에서 만나서 바로 잘라주다니
아니 이보다 싱싱할 수가 있냐고 ㅋ

미바에 대해 아는 것도 없음성 덥썩 나눔 신청해서 받아놓고는
그제 어제 계속 늦깍이 공부함 ㅋ

다이소에서 1회용 소주잔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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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구멍 뚫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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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심어준 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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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미니온실에 넣어줌.

녹이지 않고 말리지 않고 새순 후기를 가져올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겠슘미당.

나눔 너무 고마워~
다시 나눔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겠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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