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윗 쪽 탑수는 미리 좀 뿌리를 받은 뒤에 잘라서 다시 심어주고, 중간은 조각조각내서 다 삽수, 바텀은 바텀대로 새로 새순내기.....? 보통 이렇게들 하던데?
익명(163.152)2023-08-13 23:05
답글
토막안내고 키우고펐는데 대부분 그렇게 낮게 키우는구나
익명(211.44)2023-08-13 23:07
답글
봉태우는 게 보통 빵떡잎 보려고 하는 건데, 아랫쪽은 잎이 쪼맨해서 뭔가 좀 가분수 같잖아. 그래서 일단 빵떡하게 만든 담에, 그 빵떡한 삽수를 뿌리를 잘 받아서 그 뒤에 잘라서 화분에 심으면 첨부터 꽤 큰 채로 다시 대품을 만들 수 있어서 그렇게 하는 거 같던데? 중간 삽수는 나눔도 하고 순화시켜 당근같은데 판매도 하고 뭐 그러는 것도 재미고.
젤 윗 쪽 탑수는 미리 좀 뿌리를 받은 뒤에 잘라서 다시 심어주고, 중간은 조각조각내서 다 삽수, 바텀은 바텀대로 새로 새순내기.....? 보통 이렇게들 하던데?
토막안내고 키우고펐는데 대부분 그렇게 낮게 키우는구나
봉태우는 게 보통 빵떡잎 보려고 하는 건데, 아랫쪽은 잎이 쪼맨해서 뭔가 좀 가분수 같잖아. 그래서 일단 빵떡하게 만든 담에, 그 빵떡한 삽수를 뿌리를 잘 받아서 그 뒤에 잘라서 화분에 심으면 첨부터 꽤 큰 채로 다시 대품을 만들 수 있어서 그렇게 하는 거 같던데? 중간 삽수는 나눔도 하고 순화시켜 당근같은데 판매도 하고 뭐 그러는 것도 재미고.
처치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