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심어놓은 화분인데 배수 좋게 하려고 잘라낸 식물들 다 흙하고 섞어버렸거든. 그중에 대추야자 너무 많이 심은지라 잘라서 넣어버렸는데. 튤립이나 부추종류 종구마냥 아랫쪽 뿌리도 없이 그냥 묻었는데 저렇게 다시 자라나더라구.
아예 뽑아서 버렸음 이거 은근히 영하권 추위에서도 2,3일은 견디는지라 한국에서도 실내서 키우면 괜찮을것 같음
이런 비주얼로 크고 큰거 같으면 그냥 위에 싹뚝 자르고 다시 나오게 하면 될것 같음.
분재처럼 키워도 될것 같은데
막짤은 바질나무 형님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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