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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경험이었다..





파리 수분 매개 어쩌구 하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은은한 소똥냄새를 이렇게 내뿜는건 사람 입장에서 좀 그래ㅜ

어차피 수정 못시키니 (암수 쌍 있어야한대요) 꽃 똑 떼줌


좀전에 엄마 보여줬더니 신기해하다가 냄새맡고 도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