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경험이었다..파리 수분 매개 어쩌구 하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은은한 소똥냄새를 이렇게 내뿜는건 사람 입장에서 좀 그래ㅜ어차피 수정 못시키니 (암수 쌍 있어야한대요) 꽃 똑 떼줌좀전에 엄마 보여줬더니 신기해하다가 냄새맡고 도망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무니ㅠㅠ
어머 귀엽다ㅎㅎ 하다가 코 가까이 대더니 으악 하면서 얼굴 찡그리면서 도망갔어요..
후각불효자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생한 후기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