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준지 얼마 안 됐는데 화분 들면 뗄롱 들림.
그리고 얘네 이제 점점 커지면 진짜 노동 되겠는데 다들 몇십개씩 어떻게 키우는겨?
무관심해지기 쉬운 시기같아요 물주는게 피곤해지는 순간부터는…
매일 짬내서 보고... 자주 보고... 하다보니 조금씩 감이 오는 느낌이야 .. 화분 갯수가 많아지니 어차피 물주기 날짜는 다 달라지고.. 대-에충 비슷한 애들끼리 묶어서 나눠서 줌.. 주말에 시간 좀 있으면 대대적으로 점검?하고 ㅎㅎㅎ 확실히 물주는 게 점점 노동화되어가긴 함..
무관심해지기 쉬운 시기같아요 물주는게 피곤해지는 순간부터는…
매일 짬내서 보고... 자주 보고... 하다보니 조금씩 감이 오는 느낌이야 .. 화분 갯수가 많아지니 어차피 물주기 날짜는 다 달라지고.. 대-에충 비슷한 애들끼리 묶어서 나눠서 줌.. 주말에 시간 좀 있으면 대대적으로 점검?하고 ㅎㅎㅎ 확실히 물주는 게 점점 노동화되어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