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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 잎이 왜 이렇게 까뒤집히면서 나냐
뒤집히기도 했고 완전 두꺼워
2. 한포기로 시작했는데 두포기가 되는 놈들은 왜 그러냐
이거 나누면 두개 됨?
난 두개를 원치 않아 예쁜 하나이길 바라는데!!
3. 미바 잎의 저 누렁누렁한 자국은 찬물을 줘서라는데
물 온도를 가리는 게 괘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