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다 하고 정리하데 깔아놓은 신문지에 지네 새끼 쪼깐한거 하나 발견해가지고 어디서 나온지도 모르고 심란함왠지 하나만 있을 거 같지가 않은데먹고살 거 없으면 알아서 전멸해주려나...
당연히도 먹을거 없으면 탈주함, 근데 화분에서 나오는얘면 돌지네정도인데 사람 무서워해서 집안까진 안가고 알아서 밖으로 탈주함
그렇구만요... 제발 꺼져...서로서로 잘 살자..
지네 육식 아니야? 노래기 말하는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