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지인들이 자주 놀러오는데 그중 하나인데 ㅋㅋ
꼭 오기만하면 식물등 주렁주렁달린 식물존 타박함
넌 그정성으로 가족 친구들이나 신경쓰라며 엄청 뭐라하다가
집에갈때 당당하게 화분하나 들더니 나이거 가져간다?
이러는 인간이 있어요..

내려놓으라고 실랑이하다가 결국 나중에 같은거 하나 선물해줄게
하고 집에 보내면 담날 카톡으로 언제 보내줌?

그런식으로 화분선물한게 네개쯤인데 늘 얼마안가 죽이더라구요.

화분 뭐 얼마안하는데 남의 취미 유난이라고 타박하다
은근슬쩍 절도시도하고 결국 선물로 받아내서 죽이는
저인간은 뭔가해서 오늘 번호차단시켰는데 ..
공통지인이 갑자기 너 걔 차단했냐? 잘했다고 연락옴ㅋㅋ

인생이란..참..